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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결심의 항상성
등록자 정우랜드 ( http://www.bds13.co.kr )
글내용
결심의 항상성

결심을 실행하는
지속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열매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습니다. 미국 역사의 위대한 인물 가운데 '휴 애런슨'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18세의 젊은 나이에 스웨덴 고향을 떠나 혼자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누구 한 사람 반겨주지 않았고 일자리도 없었습니다. 하루는 돈도 다 떨어지고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무작정 서부로 가는 화물칸 가차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승무원에게 발각되어 실컷 얻어맞고 열차에서 쫓겨났습니다. 매 맞은 몸으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강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처량하게 보였습니다. '저 강물에 몸을 던져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할 때 그의 마음속에 불현 듯 떠오르는 성경구절 하나 있었습니다. 주일학교 다닐 때 배우며 암송했던 성경 구절이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 그는 그 말씀을 가만히 묵상하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선한 싸움을 싸웠는가?' 그는 그 자리에서 두 주먹을 쥐고 일어났습니다. 자신의 지나온 모든 과거를 강물에 흘러 보내고 힘 있게 뛰어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 결심은 30년 후, 그를 몬태나주의 영광스러운 주지사로 선출되게 하였습니다.

결심은 중요합니다. '아프리카 흑인의 친구'로 불리는 슈바이처 박사는 21세 때 "30세 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하여 공부하자. 30세 이후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하여 바치자."라고 결심하고 그것을 시행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제임스 프로체스카와 존 노크로스에 의하면 미국인의 80%가 신년설계를 연말까지 밀고가지 못하며, 일주일 안에 23%, 한 달 안에 45%를 팽개친다고 했습니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입니다.

결심을 결심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결심을 실행하는 지속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유명한 신학자이며 설교자인 요나단 에드워드는 7세 때 하나님께 몸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학자와 목사가 되어 18세기 미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결심을 실행하기 위해 매일 다섯 가지 결심을 고백하며 자신을 새롭게 했습니다. ① 살아가는 동안은 나의 모든 힘을 다해 살아간다. ② 한 순간의 시간이라도 결코 놓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유익한 방법으로 그것을 선용한다. ③ 아무리 큰 이익이 된다고 하더라도 타인들로 부터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면 결코 취하지 않는다. ④ 어떠한 일도 원한 때문에 하지 않는다. ⑤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좋은 기회라고 하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않는 일이라면 선택하지 않는다.

결심의 항상성을 유지하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결심을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십시오. 심리학자 스티븐 헤이스(S. C. Hayes)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목표 공개 여부에 따른 성적의 변화」에 대해 실험했습니다. 첫 번째 집단은 자기가 받고 싶은 목표점수를 다른 학생들에게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집단은 목표점수를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게 했습니다. 세 번째 집단은 목표점수에 대한 어떤 요청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험 결과, 결심을 공개한 집단이 다른 두 집단보다 현저하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결심을 마음속에 간직한 집단은 아예 결심을 하지 않은 집단과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습니다.

심리학자 모튼 도이치(Morton Deutsch)는 대학생들에게 직선을 보여주면서 길이를 추정하게 했습니다. 첫 번째 집단은 추정치를 종이에 적어 제출하게 했습니다. 두 번째 집단은 추정 결과를 화이트보드에 적은 다음, 남들이 보기 전에 지우게 했습니다. 세 번째 집단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런 다음 실험자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추정치가 잘못됐다고 말해주면서 학생들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했습니다. 실험 결과는 극적이었습니다. 추정치를 마음속으로만 간직했던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수정했습니다. 반면, 추정치를 글로 써서 사람들에게 공개했던 학생들은 자기 생각을 끝까지 고수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말이나 글로 자신의 생각을 공개하면 그 생각을 끝까지 고수하려는 경향을 '공개선언효과(公開宣言效果)'라고 합니다.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민수기 30:2)

광주포도원교회 백주석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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