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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희망을 쏘라
등록자 정우랜드 ( http://www.bds13.co.kr )
글내용
희망을 쏘라

어떤 절망스런
문제 앞에서도
희망으로 풀어가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머릿속에 가득 채워야 할 단어는 '희망'입니다. 인천재능대학의 송진구 교수는 그의 책 「포기대신 죽기 살기로」에서 '뇌의 특징'에 대해 주장했습니다. 하나는, '뇌가 밭과 같다'는 것입니다. 밭에 고구마를 심으면 고구마가 자라고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자라듯이 '뇌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자라는 것이 다르다. 즉 뇌에 희망을 심으면 희망이 자라고 절망을 심으면 절망이 자란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는, '뇌라는 밭에서 자라는 희망과 절망의 합은 항상 100'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절망이 90이면 희망은 10이 되고, 절망이 100이면 희망은 0이 된다는 것입니다. 희망과 절망의 합은 항상 100입니다.

일리가 있지만, 희망이 '제로(0)'가 된다는 점에는 선뜻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화초를 심는 사람은 있어도 잡초를 심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절망을 심는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절망은 희망이 있는 곳에서 자라지 희망이 없는 곳에서는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희망과 절망의 합은 언제나 100은 맞습니다. 희망이 커지면 절망이 줄어들고 절망이 커지면 희망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절망이 100이 되는 일은 없고 희망이 0이 되는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이미 희망을 심어두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절망이 커지더라도 이미 심겨진 희망을 스스로 뽑지 않는 한 결코 '제로(0)'가 될 수 없습니다.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절망에 파묻혀서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잡초 속을 들여다보면 화초가 보입니다. 절망 속을 들여다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잡초를 솎아내면 화초가 드러납니다. 절망을 걷어내면 희망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이미 심겨진 희망을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성공자들의 비결은 절망으로 뒤덮여 희망이 보이지 않는 밭에서도 단 1%의 희망을 발견하고 가꾸는데 있었습니다.

남북전쟁 때, 미국의 워싱턴 장군이 가장 고전한 전투는 필라델피아의 '밸리 포지'라는 마을에서의 전투였습니다. 군인들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상태에 빠져 있었고 워싱턴이 전투에서 승리할 것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워싱턴의 비서인 루이스는 '필승'을 확신했습니다. 그 근거로 "장군은 하루에 네 번씩 성경을 펴놓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오는 그의 얼굴은 너무나 평화로웠습니다. 전투는 끝까지 침착성을 유지하는 쪽이 승리하는 법입니다." 그의 공언대로 워싱턴은 결국 대승했습니다. 밸리 포지에는 지금 워싱턴기념교회가 세워져 있고 다음과 같은 기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민족의 지도자들이 겸손한 마음으로 백성을 섬기게 하소서."

1960년 제 17회 로마 올림픽에서 마라톤 신기록을 세운 아베베 비킬라라는 선수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에티오피아 사람입니다. 그는 근위대 하사관으로 군대생활 할 때까지는 육상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에티오피아의 육상대표팀 코치에게 발탁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력선수로 선발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제17회 로마 올림픽 대표선수로 나가야할 '와미 비라투'라는 선수가 발목부상을 입어 그가 대체선수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는 세계적인 신발회사 아디다스에서 제공해주는 런닝화를 신어보았지만 발에 잘 맞지 않아서 마라톤 경기 사상 최초로 맨발로 참가했습니다. 42km를 맨발로 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그는 2시간 15분 16초라는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동경 올림픽에서도 2시간 12분 11초라는 또 한 번의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1969년 3월 어느 날, 황제로부터 하사 받은 자동차를 운전하다 길거리에 밀려 나온 시위대를 피하려고 사고를 당해 하반신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운명에도 그는 불굴의 의지로 세계 장애인올림픽에 도전하여 여러 분야에서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살아계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자들입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고, 다시 피어날 수 있고, 다시 올라설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절망스런 문제 앞에서도 희망으로 풀어가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예레미야 29:11)

광주포도원교회 백주석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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