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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낙심 탈출
등록자 정우랜드 ( http://www.bds13.co.kr )
글내용
낙심 탈출

어떤 경우도
하나님께 나아가면 낙심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사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경매하였답니다. 인간을 넘어지게 하는 ‘걱정, 두려움, 욕망, 슬픔, 자만심’ 등과 같은 물건을 팔기위해 악령들을 불렀습니다. 무기 밑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는데 가장 비싼 무기가 있었습니다. 악령들이 대장마귀에게 “왜 이 무기는 이렇게 가격이 비싼가요?” 마귀가 대답하기를 “이것은 백발백중 서서히 넘어지게 하는 우리에게는 아주 중요한 무기야” 그 무기는 쉽게 구할 수 있고 도처에 널려 있는 ‘낙심’이라는 무기였습니다.

신앙생활도 낙심하면 무기력하게 됩니다. 낙심은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한 사람이 낙심하면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무기력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낙심하면 자신의 가치를 평가 절하합니다.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무기력의 감옥에 쳐 넣어 버립니다. ‘낙심’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 마음이 풀어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낙심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소유의 상실로 인해 사람들은 낙심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잃어버릴 때 낙심합니다. 명예를 잃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때, 인기, 재물, 친구, 건강을 잃을 때 낙심합니다. 또한 어떤 것을 이루지 못할 때도 낙심합니다. 대학진학에 실패했을 때, 연애를 하다 장애물을 만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기대에 못 미치는 대가를 받았을 때도 낙심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친 빅터 프랭클(Victor Frankl)이라는 유대인 정신과 의사가 있습니다. 그는 2차 대전이 터지자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부모와 형제, 아내 그리고 수많은 동족이 수용소에서 죽거나 가스실로 보내졌습니다. 프랭클도 언제 가스실로 들어가 산화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떤 역경이 닥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않기로 뜻을 정했습니다. 어느 날 유대인 한 외과의사가 밝은 얼굴로 프랭클을 찾아와 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연합군이 진격해와 석방되는 꿈이었다.’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이 되었음에도 연합군에 관한 소식이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프랭클을 찾아와 크게 낙심을 하며 “다 틀렸어. 다 틀린 거야! 헛된 꿈이었어...”라고 힘없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심하게 열이 오르더니 수 일 만에 죽고 말았습니다.

누구나 낙심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윗도 자신의 아들에게 반역을 당했고, 장인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대 밖에 찾아 온 결과 앞에서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소망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그는 고백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2:5) 사도 바울도 세계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가운데 늘 죽음의 위협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고후4:8-9)라고 고백했습니다.

인도에서 열심히 선교했던 스텐리존스 선교사가 아무런 사역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자 너무 사기가 떨어져 사과나무 밑에 쓰러져 누워 있을 때 “존스 피곤하고 지쳤지?”라는 내면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예 하나님 지쳤습니다.” “왜 지쳤느냐?” “제가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저들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저들에게는 열매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낙심한 스텐리존스 선교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과나무를 보아라. 지금은 열매가 없는 것 같지만 뿌리가 땅에 묻혀있고 잎이 태양을 향해 펼쳐 있을 땐 언젠가 좋은 열매가 맺히게 된단다. 너도 낙심하지 않으면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가 맺힐 거야.”

어떤 경우도 하나님께 나아가면 낙심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인정받지 못하고 일들이 기대한 만큼 성취되지 못했다고 낙심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9)

광주포도원교회 백주석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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