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부동산랜드
아 이 디 
비밀번호 

복음게시판
성경게시판
복음성가


말씀과 기도가 있는 곳

글제목 기도의 순례자
등록자 정우랜드 ( http://www.bds13.co.kr )
글내용
기도의 순례자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예수님은 기도로 순례자의 길을 열었습니다. 새벽기도는 기필코 해야 합니다. 주님의 추상같은 명령이 문자적으로는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새벽미명에 산에 가서 기도하신 주님의 일상은 우리에게 명령 이상의 법칙을 하달하신 것입니다.
- 40일을 주리시며 하신 금식기도,
- 목적을 두고 하신 철야기도,
-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사투어린 기도,(눅22:44) '심한 통곡과 간구로 눈물로 올리신 기도'는 사탄과의 맹렬한 싸움이었습니다.(히5:7)

그만한 분량의 기도가 있어야만 인류구원을 성취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 날개를 싹둑 자르고 내던져진 새처럼, 하늘 영광과 권능을 모두 버리시고,(빌2:7) 시간과 공간 속에 갇혀 사람의 아들로 오신 주님은 하늘의 능력이 아니면 도저히 살 수도 승리할 수도 없기에 맹렬한 기도를 필수적 사명으로 받아들이셨습니다.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의 저자인 앨버트 리처드슨은, 주님과의 합일 속에서 묻어나온 깊은 기도지침서를 통해 지난 80여 년 동안 피폐된 영혼들을 흔들어 깨우는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요 선교사인 그는 다음과 같은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주 실패하고 상심하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흥이 지연되는 이유도 오직 한 가지, 기도의 결핍 때문입니다. 기도는 세상을 움직이는 분의 손을 움직이는 힘이요, 축복으로 가득 찬 하나님의 커다란 비밀창고를 여는 열쇠입니다. 기도를 제자리에 돌려놓으십시오." 그는 미국의 부흥사 고든의 말을 인용하여 교훈을 줍니다. "기도한 후에는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만 기도하기 전까지는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결코 할 수 없습니다."

인도의 한 선교사는 헌신적인 사역자였지만 사람들이 회개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라'는 성령의 지시를 묵살하다가 드디어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때부터 교구마다 각성의 물결이 세차게 일어났고 축복의 응답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제가 6년 동안 이룬 것보다 더 큰 일을 하나님은 6개월에 걸쳐 이루셨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초대교회는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더니 옥문이 열렸습니다.(행12:5) 과부가 한을 품고 인정 없는 재판관에게 날마다 찾아가 결국 허락을 받아낸 끈질긴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눅18:5) 떡 세 덩이를 밤중에 받아내는 친구의 강청 같은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눅11:8) 수로보니게 여인이 딸의 귀신을 쫓아달라는 청원을 보기 좋게 거절당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때, 주님은 "네 믿음이 크도다."라는 칭찬을 받았고 딸은 거뜬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기도 앞에 무너지지 않을 산이 있겠습니까? 존 낙스처럼 "오 하나님, 제게 스코틀랜드를 주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제게 죽음을 주옵소서." 이런 절규 앞에 어찌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겠습니까? 조지 뮬러는 한 친구 구원을 위해 63년 8개월 동안 매일 간곡한 기도를 쏘아 올렸습니다.

하나님은 내일의 선물을 오늘 주시지 않으십니다. 오늘의 간청자에게 오늘의 배급을 주실 뿐입니다. 사탄이 주는 생각을 뿌리치고 주님께로 향하는 생각을 고수하는 씨름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의 사람 하이드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과 얘기를 나눌 때마다 그들이 확실하게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기도 영성을 지닌 사람의 영적흡인력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기도가 가는 지름길을 막는 무서운 장애물입니다. 예물을 드리는 중이라도 다른 사람과 불편한 관계가 있음이 생각난다면 즉시 사과부터 하고 와서 드리라고 명하십니다.(마5:23) 미운 사람을 나쁜 색깔로 색칠한다고 내가 고와지는 것은 아닙니다. 불의를 당하고 속임을 받더라도 사람들과 화평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가 방해받지 않고 응답됩니다.(고전6:7)
페낼론은 "하나님의 바람은 항상 분다. 그러나 돛은 우리가 달아야 한다." 바로 기도가 돛입니다.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예레미야 29:12-13)

광주포도원교회 백주석담임목사

과소평가된 인간
신령한 눈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ood JAVA

30년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로 고객님을 성공으로 안내하겠습니다.
http://bds13.co.kr (한글주소:정우부동산랜드) E-mail 주소: 1325na@daum.net
☏(062)671-0923,9502 / (062)676-4566 / 070-8242-1302 / 010-3607-2213, 010-2661-2213 / Fax(062)676-2228
우편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광복마을길33(진월동285-15)(한신1,2차 사이 푸른길옆) (우)61728
사업자 등록번호 : 410-14-02804